작심독서실, 광주진월점 개장…“교육 인프라 부족한 지방 중점 공략”

윤성균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9 1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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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윤성균 기자]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독서실이 광주진월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진월점은 호남 지역 15번째 작심독서실로, 작심 시그니처 열람실인 작심룸(1인실)을 포함하여 시크릿룸(밀폐형 1인실), 케임브릿지룸(다인실), 개별 공간인 보들리안룸(개방형 공간) 등 다양한 열람실을 제공한다.


홍승환 작심독서실 이사는 “작심독서실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지역을 먼저 선점하며, 론칭 2년 만에 200호점을 조기 달성하는 빠른 성장을 일구어냈다”며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제공하며 자기주도학습을 선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은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전국 각지에서 오픈 직후 빠르게 만석이 달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호남 어디에서도 작심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진출 속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직영점과 가맹지점을 꾸준히 확대하며 론칭 2년 만에 업계 2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역별 지사 시스템과 전담 AS팀을 운영하는 등 전문적인 가맹지점 관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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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윤성균 기자입니다. 조선/철강/중화학/제약/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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