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용 설명서’ 라미란, “저도 보고 싶었다”...워너원 강다니엘 목격 후 환호성
‘주말 사용 설명서’ 라미란, “저도 보고 싶었다”...워너원 강다니엘 목격 후 환호성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11.09 0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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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주말 사용 설명서’ 라미란과 워너원 강다니엘의 만남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강다니엘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미란은 강다니엘을 위해 김숙과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 라미란은 강다니엘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화들짝 놀란 김숙은 “이 언니 왜 이래”라고 말하며 강다니엘을 발견했다. 눈도 못 마주치는 라미란에 김숙은 “일단 인사 먼저 하자”고 말했다.

라미란은 “바쁜데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냐”고 말했고, 강다니엘은 “저도 한 번 보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악수까지 마치자 김숙은 “니엘이가 전보다 살이 빠진 거 같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요즘 컴백 때문에 살 빼고 운동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라미란이 만든 음식들을 맛있게 시식했다. 마지막으로 김숙은 직접 고기를 구워주기 시작했다.  

직접 구워도 된다는 말에 김숙은 “나도 직접 구우라고 하고 싶은데 그럼 미란이한테 혼나”라며 “이거 너 먹이겠다고 미란이가 공수해서 온 거다”라고 말했다.

얇은 고기를 본 강다니엘은 “되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라미란과 김숙도 같이 식탁에 앉았다.  

김숙은 “오늘 예쁘게 화장하고 왔는데 다 날아갔네”라고 말했다. 이에 라미란은 “망했다”고 대꾸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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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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