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가을 겨울편' 유인나, "아직 급하지 않아"...조세호 연애 고민에 어떤 조언 남겼나?
'선다방 가을 겨울편' 유인나, "아직 급하지 않아"...조세호 연애 고민에 어떤 조언 남겼나?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11.09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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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선다방 가을 겨울편' 유인나가 개그맨 조세호에게 건넨 조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가을겨울편'에서 양세형은 조세호의 사연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유인나는 사연남이 조세호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앞서 조세호는 유재석과 '유퀴즈온더블록' 촬영 중 '선다방' 카페를 지나갔던 것. 

조세호는 자신을 연애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고, 양세형은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연애 쪽에 일의 10퍼센트만 투자해도 연애 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유인나는 "아직 급하지 않은 것 같다. 연애도 하고 싶지만 결혼할 마음이 없는 것 같다. 연애보다는 일을 하는 게 좋다면 일을 하는 게 맞다"며 "배부른 소리가 아니라 본인은 고민일 수 있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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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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