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l Prices Drop After US Issues Sanction Waivers to 8 Major Importers of Iran Oil
Oil Prices Drop After US Issues Sanction Waivers to 8 Major Importers of Iran Oil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8.11.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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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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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 The controversial reimposition of US sanctions against Iran’s fuel exports was temporarily softened as Washington allowed reprieve for eight major buyers of Iran oil, causing oil prices to fall on Monday.

According to Reuters, the revived US sanctions against Iran, which was lifted in 2015 as part of a landmark nuclear deal, officially takes full effect today, Monday.

However, on Friday, Washington announced that it will temporarily allow eight countries to keep purchasing Iranian oil despite the ban.

The United States did not identify these eight “jurisdictions”, but top importers of Iranian oil include China, India, South Korea, Turkey, Italy, Japan,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Taiwan, which the US does not recognize as a separate country from China, also occasionally buys Iranian oil.

Reuters reports that the Japanese government had been in close communication with the United States and had expressed to US officials that sanctions should not adversely affect Japanese companies.

U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in May that he is unilaterally withdrawing the US from the 2015 landmark multinational nuclear deal between Iran and several countries. The pact removed sanctions against Iran in exchange for curbs to its nuclear program.

After Trump’s controversial decision, the US reimposed sanctions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during a first round in August. The remaining sanctions, which include a ban on Iranian oil in the international market, took effect on Monday.

For months after the announcement, oil markets have been preparing for the US sanctions.

Exports and production of Iranian oil had been on a steady decline for months. According to Edward Bell of Emirates NBD Bank, Iranian oil exports declined by more than 1 million barrels per day starting in May.

Bell also warned that the demand is underperforming and refining profits is dropping sharply.

Meanwhile, output from the world’s top oil producers rose above 33 million barrels per day, an increase of more than 10 million barrels per day since 2010. Russia, the US, and Saudi Arabia are the world’s top producers of oil and contribute to more than a third of the world’s consumption.

 

미국, 8개국 이란산 원유 수입 한시적 허용.."발효 이후 유가 하락"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이란의 석유 수출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 조치에 관한 논란은 이란 정부가 8개국 주요 석유 수입국에 대한 유예를 허용하면서 일시적으로 완화되며 월요일 유가는 하락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랜드마크 핵협상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에 해제된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다시 되살아나게 되면서 오늘 월요일 공식적으로 완전 시행에 들어선다.

그러나 지난 금요일, 워싱턴은 이러한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임시적으로 8개국이 이란산 석유를 계속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은 8개국의 "관활권"을 확인하지 않았으나, 이란 석유의 주요 수입국은 중국, 인도, 한국, 터키, 이탈리아, 일본 및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국이다. 미국은 별도의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대만또한 때때로 이란산 오일을 구입한다.

로이터 통신은 일본 정부가 미국과 긴밀한 협상을 해왔으며, 미국 정부진들이 이번 제재 조치가 일본 기업에게 악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5월 이란과 다른 여러 나라들간의 2015년 랜드마크 다국적 핵 협상에서 미국을 철회한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이 협약은 이란에 대한 제재 조치를 도널드 트럼프 미 국무 장관은 5 월에이란과 여러 나라 간의 2015 년 획기적인 다국적 핵 협상에서 미국을 일방적으로 철회했다고 발표했다.이 협약은이란에 대한 제재 조치를 핵 계획에 대한 대가로 사용하지 않았다.

논란을 일으킨 트럼프의 결정 이후, 미국은 8월 이란에 1차적인 제재를 가했다. 이란이 국제 시장에서 석유 판매 금지를 포함한 나머지 제재는 월요일 발효됐다.

이러한 발표 이후 수 개월 동안 석유 시장은 미국의 제재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어왔다.

에미레이트의 NBD 은행 에드워드 벨(Edward Bell)에 따르면,이란의 석유 수출은 지난 5월부터 하루 100만 배럴 감소했다.

또한 벨은 수요가 부진하며, 경제적 이익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며 경고했다.

한편, 세계 최고 석유 생산국의 하루 석유 생산량은 3천3만배럴 이상 증가하며 2010년 이후 하루 1천만 배럴 이상으로 증가했다. 러시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 최고의 석유 생산국이며 세계 석유 소비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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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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