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유정, 19禁 깜짝 발언...“요리할땐 속옷, 앞치마만 입는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10-23 0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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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아내의 맛’에 배우 서유정의 입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는 서유정은 지난 7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서유정은 집에서 요리 할 때 “속옷만 입고 앞치마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한 바 있다.


이어 서유정은 “같이 있을 때 늘 스킨십을 한다. (TV를 통해서) 함소원 진화 부부 보다가 저희도 뽀뽀를 한다“고 밝힌 것.

지난 16일 방송에서도 불이 꺼진 후 서유정-정형진 부부는 거침없는 키스 소리로 스튜디오에 있던 이들을 놀라움을 안겼다. 이하정이 “음향 효과 넣은 거 아니에요?”라고 묻자 서유정은 “진짜 늘 그런다”고 전해 좌중의 놀라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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