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4' 안정훈, 딸 수빈 첫 소개팅남 ‘한양대 박태환’ 누구길래?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10-23 0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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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내 딸의 남자들4' 안정훈의 딸 수빈의 소개팅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방송된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의 첫 소개팅남이 화제가 된 것.


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이 소개팅을 위해 목포 경기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화려한 목포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분위기 좋은 포장마차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수빈은 아빠 안정훈의 생각과는 반대로 소개팅남 앞에서 거침없이 말을 놓고 화려한 술자리 스킬을 선보여 안정훈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수빈은 소주가 나오자 술병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화려한 손기술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안정훈은 딸의 처음 보는 모습에 “수빈이가 어른끼리 모여서 맥주 한 잔 하라고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고 싫어했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


올해 24살인 박태환은 한양대 배구 센터 포지션으로 키 195cm에 송중기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미 많은 배구 팬을 거느린 박태환은 전국대학배구 블로킹상, 수비상 등을 수상한 인재 중의 인재로 알려져 있다. 최근 프로배구팀의 지명을 받아 프로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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