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준기 깜짝폭로, "김희철 정치적이라 인간적으로 친해지기 힘들어"
'아는 형님' 이준기 깜짝폭로, "김희철 정치적이라 인간적으로 친해지기 힘들어"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10.21 0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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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아는형님' 이준기의 깜짝폭로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준기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이준기는 "희철이와는 술자리에서 봤다. 미쓰라진 결혼식 뒤풀이에서 만났다. 말을 좀 할 만 하면 저쪽 가서 이야기하고 하더라. 너무 정신이 없더라. 인간적으로 희철이는 친해질 수가 없구나 싶었다. 인간적인 것 보다는 정치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희철은 "사실 이준기가 82년생, 미쓰라진이 빠른 83년생, 내가 83년생이다. 나랑 미쓰라진이 친구고 이준기랑 미쓰라진도 친구다"라며 "그래서 따로 보면 괜찮은데 셋이 같이 있으면 조금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준기는 "'왕의 남자' 이준기도 왔다고 하지 않았냐. 왜 말을 갑자기 놨냐"면서 농담하더니 "친해지고 싶었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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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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