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필모, '연애의 맛' 서수연 향한 고백 “죽겠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10-21 0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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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라디오스타' 배우 이필모가 '연애의 맛'에서 만난 소개팅녀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필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필모는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연애의 맛’에 대해 언급하며 “사실 처음에 만났던 여성분과는 잘 맞지 않아 스태프에게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후에 만난 두 번째 여성분(서수연)과는 아주 좋다. 실제로 감정이 조금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필모는 “그런데 제잔진 측에서 (소개팅녀와) 평소에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 카메라 앞에서 하라고 하더라. 카메라 밖에서 너무 친해지면 흐름이 끊긴다고 했다”면서 “처음 말을 놓을 때도 카메라 앞에서, 처음 손을 잡을 때도 카메라 앞에서 하라더라. 방송 외에는 이야기를 못하니까 죽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제까지 몇번이나 만났냐”는 질문에 이필모는 “카메라 앞에서는 다섯 번을 만는데 실제로는 여섯 번이다. 여성 분이 제 연극을 보러 왔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왔다”고 답해 두 사람이 방송을 넘어 실제 호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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