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국가대표 평가전, 파울루 벤투 감독의 기술 축구 성장했을까?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2 2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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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올랐다. 이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임 이후 상위 클래스에 있는 팀과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파울루 벤투 감독은 2차례의 평가전을 가졌다. 첫 경기는 코스타리카와 경기였다 이 경기에서는 2대 0으로 승리했다. 두번째인 칠레와의 경기에서는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코스타리카는 전력에 비해 FIFA 랭킹 높았지만 칠레는 남미의 강호였다. 그런 칠레를 상대로 0대 0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나름 의미있었다는 평이다.


그동안 독일, 네덜란드 스타일의 축구를 선호했던 우리 대표팀은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기술축구로 나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평가전을 통해 우리 대표팀의 기술 수준이 얼마나 성장했는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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