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대장금이 보고있다' 화제 속 자신감 넘치는 보디라인 눈길... "이 볼륨감에 엄지가 절로!"
소녀시대 유리, '대장금이 보고있다' 화제 속 자신감 넘치는 보디라인 눈길... "이 볼륨감에 엄지가 절로!"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8.10.12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소녀시대 유리 SNS)
(사진=소녀시대 유리 SNS)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눈부신 래시가드 자태로 새삼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오른 가운데 MBC 목요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의 래시가드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와 SMTOWN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소녀시대 유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 유리는 래시가드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상큼한 표정과 매끄러운 S라인이 '여름 소시'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 유리의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로 카메라를 압도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된 래시가드를 입은 유리는 잘록한 개리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는 MBC 목요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복승아 역을 연기하고 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신지우 기자

SP001@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