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박잎선, 가리는 술이 없는 애주가 고백 관심 급상승... "주량이 얼마기에?"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1 2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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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화제의 중심에 선 박잎선의 과거 방송에서 애주가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잎선'이 오른 가운데 박잎선이 애주가임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잎선은 MBC '세바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잎선은 "가리는 술이 없을 만큼 애주가"라면서 "상대가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이면 조금 친해지기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수현은 "박잎선과 함께 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내가 술을 안 마셔서 안 친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잎선은 "설수현에게 한 번 보자는 문자를 보낸 적 있었는데 차 마시자는 답변을 받은 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잎선은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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