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 어메이징 시월드, 시누이 아침식사+시어머니 소환 들여다보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 어메이징 시월드, 시누이 아침식사+시어머니 소환 들여다보니?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9.15 0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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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의 수난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창환, 시즈카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시즈카는 아침식사를 꼭 먹어야한다는 시누이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아이를 업은 채 장을 보러 나섰다.  

이에 시누이는 “시즈카가 나가는데 표정이 별로였다. 나는 아침, 점심, 저녁은 꼬박꼬박 먹어야돼”라고 말해 고창환과 스튜디오의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더운 날씨에 장을 보고 온 시즈카에게 시누이는 “작은 엄마랑 통화했는데 내가 작은엄마 오라고 했다”라고 폭탄 선언을 해 놀라움을 안겼다. 시즈카는 “언제요?” “오늘 이따까요?”라고 되물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저기가 시즈카네 집이지 시누이네 집은 아닌데 말이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또한 고창환의 시누이는 “엄마가 혼내면 고모에게 일러. 고모가 엄마 혼내줄게”라고 말해 시즈카를 곤욕스럽게 만들었고, 시즈카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바로 설거지에 들어갔다. 이에 패널들은 “시즈카는 쉴 틈이 없다”라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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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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