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미용아티스트, 온라인을 뜨겁게 만든 핫이슈... "너무 일키웠다"와 "잘못에 남녀유별? 격렬한 논쟁
그녀의 미용아티스트, 온라인을 뜨겁게 만든 핫이슈... "너무 일키웠다"와 "잘못에 남녀유별? 격렬한 논쟁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8.09.14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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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사진=구하라 SNS)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헤어디자이너 친구를 폭행한 그녀의 소식이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며 주목받고 있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녀의 미용아티스트'가 오른 가운데 전날 그녀는 친구를 폭행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친구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는 그녀와 동갑으로 연예인과 헤어디자이너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친구가 먼저 이별을 통보하면서 그녀가 이에 격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친구인 헤어디자이너는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반면 그녀는 상대도 폭력을 행사했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한편 그녀의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개인적인 일을 너무 크게 벌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과 함께 "폭력 행위에 남녀 구별이 어딨나? 철저히 조사받고 잘못했으면 처벌받아야지'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온라인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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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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