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 Haddish Is Now a Hollywood Phenomenon
Tiffany Haddish Is Now a Hollywood Phenomenon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8.09.13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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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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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What started out as a budding comedian life from South Los Angeles, Tiffany Haddish is now making rounds in Hollywood, and she could go on and on about all the things she’s been able to do for herself and her family after her ticket to fame.

She told triblive.com that between meeting Oprah Winfrey (in her teary-eyed Ellen guesting) to being able to get her mother out of a mental institution and providing her with better doctors, it’s really been such a long way.

She’s also immensely grateful for the chance to take care of her grandmother. The star said, “Being able to afford to take care of my grandmother. That’s really better than everything.”

Now, the 38-year-old comedian is a proud owner of a Tesla car, and has appeared in Hollywood events like the Oscars and the recently concluded MTV Movie and TV Awards. Where she shared the stage with fellow comedian, Kevin Hart.

Indeed, it’s been quite a while since her breakout role in “Girls Trip” as Dina and from there, Haddish is only going up. She will be starring in another comedy with Tika Sumpter, and this one will be called “Nobody’s Fool,” written and directed by Tyler Perry.

Following her comedic chemistry at the MTV stage with Kevin Hart, they will also team up once more in “Night School” which will come out in September. Haddish will also be in “The Oath,” an Ike Barinholtz’s dark comedy film.

She will attend the Emmys, too, as a nominee for being Saturday Night Live’s first black stand-up comic.

When asked about the success she enjoys in show business, she said that she is proud that she has reached stardom and says that this was no surprise for her. “This is part of my list of goals. I’m grateful I’ve accomplished this much so far, but there’s so much more I want to do.”

티파니 해디시, 이제 할리우드 이끄는 스타!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사우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코미디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티파니 해디시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그는 Triblive와의 인터뷰에서 오프라 윈프리를 만나 “어머니를 정신병원에서 구출하고 더 나은 의사들을 찾을 수 있었다”면서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할머니를 돌볼 기회에 대해 대단히 고마워하고 있다. 티파니 해디시는 “할머니를 돌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어느 것보다도 더 좋다“라고 말했다.

현재, 38세의 이 코미디언은 테슬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며 오스카상과 최근 MTV 무비와 TV 어워드와 같은 할리우드 행사에 출연했다. 그곳에서 그는 동료 코미디언 케빈 하트(Kevin Hart)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Girls Trip’에서 디나 역을 맡은 지 시간이 꽤 지났으며, 해디시는 티카 섬프터(Tika Sumpter)와 다른 코미디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카 섬프터는 타일러 페리가 ‘Nobody’s Fool’이라고도 불린다.

케빈 하트와 함께 MTV 무대에 선 것에 이어 티파니 해디시와 케빈 하트는 9월에 있을 ‘나이트 스쿨(Night School)’에서도 한 번 더 팀을 이룰 예정이다.

해디시는 아이크 배린홀츠(Ike Barinholtz)의 어두운 코미디 영화인 ‘The Oath’에도 출연한다. 그는 나이트 라이브의 첫 흑인 스탠드업 만화의 후보자로 에미상에도 참석할 것이다.

연예계에서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질문하자, 해디시는 자신이 스타덤에 올랐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목표 리스트의 일부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낸 것은 고맙지만, 하고 싶은 일이 훨씬 더 많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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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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