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투투할부’, 7등급·8등급 중고차전액할부(Total used car installment) 승인률 높인 자체금융서비스 운영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8-09-06 12: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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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중고차(Used Car)와 같은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경우 금융기관의 도움을 얻어 할부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중고차(Used car)할부는 신용도에 따라 기간이나 금리 등이 적용되는데,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저신용자로 전락한 구매자의 경우 저신용자중고차(Used car)액할부가 어려워지는 등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이와 관련 ‘투투할부’에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고차(Used car)전액할부의 승인률을 높이는 방법을 공개했다.


Q. 중고차(Used Car) 전액할부 진행에 앞서 준비해야 할 사항으로는?


A. 가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방문 전에 전화나 홈페이지 상담, 가조회를 이용하면 신용도 하락도 줄일 수 있고 할부 여부도 알 수 있다. 가조회 서비스는 신용조회 전에 업체와 상담, 서류 제출을 통해서 고객이 전액할부나 할부 진행이 가능한 정도의 신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Q. 자체 할부사가 있는 업체가 할부승인률이 높은 이유는?


A. 자체 할부사가 있을 경우 신용상태가 좋지 못한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 등 저신용자 소비자의 중고차(Used car)전액할부가 가능 하고 특별 예외 승인으로 할부 승인율을 높인다. 이 외에도 군미필, 주부, 대학생, 무직자 중고차(Used car)전액할부도 진행이 가능하다.


Q. 저신용자들이 전액할부를 이용할 경우 조심해야 할 것은?


A. 자체할부사가 없는데도 저신용자전액할부 상품이 있다며 허위매물로 고객들을 유인하는 업체들을 조심해야 한다. 저신용자들은 한도가 나오지 않아 고금리의 상품을 어쩔수 없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업체가 자체할부사가 있는지, 저신용자전액할부 상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딜러전산망을 공개하면 허위매물 광고를 하지 않고 직접 실매물만으로 거래를 진행한다고 볼 수 있으며, 차량의 종류와 옵션, 연식, 킬로 수, 금액, 색상 등을 딜러들 간에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에게 정직한 거래를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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