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뮤비 촬영 현장에 교복 챙겨간 이유 "그때는 아직 학생"
구구단 미나, 뮤비 촬영 현장에 교복 챙겨간 이유 "그때는 아직 학생"
  • 신지우
  • 승인 2018.08.19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구구단 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구구단 미나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구구단 미나는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미나는 "저희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틀에 나눠서 했다"며 "저랑 혜연이가 아직 학생이다. 그래서 학교를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교복을 챙겨들고 갔다. 일터에 나가면서 교복을 챙기는 게 흔치 않아서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신지우

SP001@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