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화제 급부상‘... “니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 헛된 꿈 꾸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혀” 색다른 발언 눈길
원빈 '화제 급부상‘... “니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 헛된 꿈 꾸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혀” 색다른 발언 눈길
  • 김희진
  • 승인 2018.08.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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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배우 원빈 / 팬클럽 사이트)
(사진 출처=배우 원빈 / 팬클럽 사이트)

배우 원빈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원빈의 근황이 전해지며 관심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의 색다른 과거 이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빈은 강원도 정선군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김도진”이라며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 후 배우의 꿈을 위해 사촌이 있는 서울특별시로 상경해 것으로 알려진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학창시절 원빈이 연예인이 되고 싶어 가출을 했다가 집으로 끌려간 일화는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며 “당시 원빈 부모님은 ‘연예인 되기가 쉬운 줄 아냐? 강릉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사람 널렸다. 니 얼굴에 연예인은 무슨... 헛된 꿈 꾸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혀.’라는 발언은 지금까지 전해지는 유명한 이야기”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1977년 11월 10일에 태어난 원빈은 올해 나이 42살로, 용인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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