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유이와 ‘좌충우돌’ 로맨스 ‘시선 집중’
이장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유이와 ‘좌충우돌’ 로맨스 ‘시선 집중’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8.08.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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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선영 인턴기자]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장우가 군 제대 후 첫 행보에 돌입한다.

이장우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속 ‘왕대륙’ 캐릭터로 변신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와 관련해 이장우는 “작가님과의 인연은 물론 상대 배역인 유이씨와도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매 순간 열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 본연의 색이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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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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