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결단’에 다음 작품 걱정은 없었나?
손예진, ‘결단’에 다음 작품 걱정은 없었나?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8.09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손예진이 영화 ‘협상’을 위해 내린 결단이 화제다.

손예진은 9일 진행된 영화 ‘협상’ 제작보고회에서 해당 영화 속 캐릭터의 이미지를 위해 과감한 컷트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협상’ 스틸 컷 속에서 손예진의 달라진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진은 기존의 사랑스러웠던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단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문제는 ‘협상’ 이후 촬영한 작품이다. 손예진에 따르면 그는 이번 ‘협상’ 촬영 후 바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촬영에 돌입했다.

우려와 다르게 손예진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길지 않은 머리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어깨까지 떨어지는 머리는 그의 청순미를 더하게 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서수진 기자

SP003@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