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펀드, 누적대출액 200억 돌파… 신규 프로모션 진행예정

이현주 / 기사승인 : 2018-08-03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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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현주 기자]3일 P2P 펀딩플랫폼 블루문펀드가 누적대출액 2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P2P서비스를 시작한 블루문펀드는 올해 7월 누적대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 블루문펀드는 1년간 약 150여개의 상품을 출시했으며, 누적 투자 건수는 7000여건, 평균수익률 16.8%를 기록했다.


블루문펀드는 위험도가 높은 상품은 되도록 피하고, 상환능력과 경쟁력을 보고 투자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동산담보상품 및 매출채권 등 상품다양화를 통하여 투자자들의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블루문펀드는 P2P업계가 투자자들을 위한 법규가 미비하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NPL동산 매입업체와 MOU(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원금손실에 위험을 줄이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경영활동의 투명성을 더하기 위해 회계법인을 통한 외부감사를 자청해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수 경영 대표이사는 “P2P업계를 대변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블루문펀드는 투자자들을 위한 안전한 상품은 물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함께 상생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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