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공정위 퇴직 간부 취업한 사례 없어”
유한킴벌리 “공정위 퇴직 간부 취업한 사례 없어”
  • 선다혜 기자
  • 승인 2018.07.11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선다혜 기자]유한킴벌리 측은 지난 10일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검찰의 압수수색을 벌인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유한킴벌리 측은 “공정위 퇴직 간부가 당사에 취업한 사례는 전혀 없는 것으로 명확히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10일 서울중앙지검은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대치동 유한킴벌리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제공 뉴시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선다혜 기자

a40662@speconomy.com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선다혜 기자입니다. 넓은 시각으로 객관적인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