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밴쯔·윰댕, ‘억’ 소리 나는 수입은?
대도서관·밴쯔·윰댕, ‘억’ 소리 나는 수입은?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7.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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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대도서관, 밴쯔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억' 소리 나는 수입이 화제다. 

지난 6일 첫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 밴쯔, 씬님, 대도서관, 윰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숙은 “요즘 초등학생 장래희망 1순위가 크리에이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도서관은 “마침 내가 어제 초등학교 강연을 갔다. 근데 ‘왜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니 다들 ‘돈’이라고 답을 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캡처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캡처

그러자 MC들은 네 사람에게 수입을 물었고, 밴쯔는 “나는 작년에 10억 원이었다”라고 답했고, 씬님은 “나도 비슷하다. 12억”이라고 말했다.

또 대도서관은 “나는 17억 원이다. 다만 1,2월은 아직 정산이 안 되어서 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윰댕은 “4~5억 정도다. 그런데 대도서관과 나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이라 직원 월급으로도 돈이 많이 나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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