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경제=김새롬 기자]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벨(Cledbel)’은 ‘원킬 브이 리프팅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소영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유명한 ‘끌레드벨 원킬 브이 리프팅 프로그램’은 ‘끌레드벨 파워 리프트 프로그램 원킬 브이 리프팅 마스크’과 ‘끌레드벨 파워 리프팅 세럼’, ‘끌레드벨 파워 리프팅 크림’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끌레드벨 파워 리프트 프로그램 원킬 브이 리프팅 마스크’, 일명 ‘항노화 트리플 실 콜라겐 리프팅팩’은 기존 시리즈 성분인 금실 콜라겐, 녹는실 콜라겐은 강화하고 비타민 실 콜라겐은 새롭게 추가하여 항노화는 물론 피부 리프팅을 효과적으로 돕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강화된 황금성분과 히알루론산, 14가지 단백질 성분 등이 피부 탄력과 보습을 돕는다.


실제 강남 에스테틱의 ‘트리플 실 콜라겐 리프팅 관리’에 사용되는 끌레드벨 원킬 브이 리프팅 프로그램은 홈쇼핑 최다 리프팅 임상실험(18가지)을 거쳐 효과가 입증됐다.


아울러 주름개선, 피부 투명도 및 윤기개선, 보습 효과 또한 임상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는 것이 끌레드벨 측 설명이다.


HMJ 코리아 이혜전 대표는 "끌레드벨 ‘원킬 브이 리프팅 프로그램’은 끌레드벨에서 선보이는 팩 프로그램 중 4번째 시리즈로, 기존에 선보였던 ‘수퍼 미라클 리프팅 마스크’와 ‘골드 콜라겐 리프팅 마스크‘, ‘24케이 골드 럭셔리 리프팅 마스크’가 총 470만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며, “끌레드벨 원킬 브이 리프팅 프로그램은 항노화와 리프팅 기능을 강화한 만큼 기존 제품들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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