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이지페이론' 출시… 공인인증서 필요 없어
KEB하나은행 '이지페이론' 출시… 공인인증서 필요 없어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8.06.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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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현주 인턴기자]13일 KEB하나은행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공인인증서 필요 없이 첫 거래 고객도 1분 만에 한도 조회가 가능한 간편결제용 생활금융 대출상품 ‘이지페이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페이론은 은행 앱 설치나 서류 제출 없이도 모바일로 신청 즉시 실행할 수 있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 원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고 한도는 500만원이고, 최저 금리는 연 4.103%(6월5일기준)이다.

KEB하나은행 향후 ‘오픈API’ 형태로 온라인 결제와 결합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생활금융 상품으로 확장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으로 부동산, 인테리어, 창업, 여행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부족한 결제자금을 이지페이론으로 선택하면 대출과 간편 결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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