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임신 10주차 발표…진료 중 눈물
함소원, 임신 10주차 발표…진료 중 눈물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6.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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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함소원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 진화 부부 임신에 '아내의 맛' 시청자들이 놀랐다.

함소원 임신은 12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 방송 후 예고편에 등장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병원에서 진료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함소원은 임신 10주차라는 진단을 받았다.

함소원은 임신의 기쁨보다 충격받은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까지 흘렸다. 함소원 임신과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함소원 진화는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함소원은 43살, 진화는 2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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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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