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호, 아들 이어 나이 마흔에 딸까지…"당황하지 않고 끝" 함박웃음
조윤호, 아들 이어 나이 마흔에 딸까지…"당황하지 않고 끝" 함박웃음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5.25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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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윤호 SNS)
(사진=조윤호 SNS)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개그맨 조윤호가 나이 마흔에 둘째 아이를 보게 됐다.

오늘(25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조윤호의 아내는 이날 오전 서울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아기는 2.99kg의 체중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전언이다.

아내의 출산으로 조윤호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2011년 첫째 아들 해성 군을 낳은 조윤호는 7년여 만에 딸까지 가지면서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조윤호는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개그콘서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조윤호는 '깐죽거리 잔혹사'에서 "당황하지 않고" "끝" 등 유행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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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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