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호, 한국말 일취월장 뒷이야기…"韓 개인교사와 줄곧 영상통화"
류이호, 한국말 일취월장 뒷이야기…"韓 개인교사와 줄곧 영상통화"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5.25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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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이호 인스타그램)
(사진=류이호 인스타그램)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대만 영화계의 라이징 스타 류이호가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24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안녕, 나의 소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류이호는 남다른 한국어 실력을 뽐내 취재진들을 놀래켰다.

특히 류이호는 "한국어 개인 교사가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도 짬을 내 영상 통화로 수업을 하기도 한다"면서 "라인, 카카오톡 등으로 시간 날 때마다 한국말을 배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이호가 출연한 영화 '안녕, 나의 소녀'는 어느날 갑자기 1997년 학창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류이호는 영화 홍보차 지난 23일 내한해 2박 3일 간의 일정을 소화한 후 대만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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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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