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BS+펀드’ 20세 대학생 첫 가입자로 출항…“청년문제 열정 다하는 서병수”
‘서병수 BS+펀드’ 20세 대학생 첫 가입자로 출항…“청년문제 열정 다하는 서병수”
  • 김은배 기자
  • 승인 2018.05.16 17: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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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서병수 BS+펀드’가 16일 가입을 시작한 가운데 펀드 첫 가입자는 올해 20세인 부산외대 17학번 최창민 군으로 알려졌다.

최 군은 중2때 우연히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서 후보와 인터뷰를 가질 기회가 있었다고 소개한 뒤 “청년 디딤돌 프로젝트 등 청년문제에서 열정을 다하는 서병수 후보를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 군과 뜻을 같이하는 대학생들도 “대학생 컨퍼런스 강연 등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로 뛰는 서 후보를 지켜 봐왔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서병수 BS+펀드’는 부산의 미래에 투자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일자리 펀드 ▲2030월드엑스포 펀드 ▲아이맘 펀드 ▲김해신공항 펀드 ▲다복동 펀드 ▲부산플러스 펀드 등 6개의 공약펀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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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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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김은배 기자입니다. 국방·국토교통 상임위와 관련해 방산·자동차 업계 취재도 겸하고 있습니다. 기저까지 꿰뚫는 시각을 연단하며 매 순간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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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대학생 2018-05-19 13:10:54
용돈도 부족한데ㅜㅜ펀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