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본명은 예지...개명 이후 ‘억대’ 수입 올린 이유
이사배, 본명은 예지...개명 이후 ‘억대’ 수입 올린 이유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5.16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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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사배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본명인데 예전에 개명한 이름이다. 세 보이고 싶어서 철학관에서 새로 지었다. 한 20개를 받아서 그중에 사배를 골랐다. 원래 이름은 예지였다”고 밝혔다.

이사배는 과거 MBC 특수분장팀에서 근무했지만 팔에 독극물을 쏟아 붓는 사고로 온몸에 부작용이 나타났고 결국 퇴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현재 온라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15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이사배. 이사배는 가수 선미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헤이즈, 블랙핑크 로제, 영화 '아가씨'의 김민희, 리한나, 이효리, 마마무 화사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메이크업은 물론,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윤계상)과 같이 남자 스타들의 메이크업까지 커버하며 인기를 끌었다.

앞서 이사배는 뷰티 유튜버 활동으로 번 수입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 예능에서 이사배는 "수익 창출 구조가 복잡하다. 구독자수, 시청시간, 이탈률 등을 종합해서 수입을 책정한다. 광고비는 내가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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