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둘러싼 ‘헛소문’들...대체 왜?
진세연 둘러싼 ‘헛소문’들...대체 왜?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5.16 14: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배우 진세연과 윤시윤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진세연은 데뷔 때부터 루머에 시달린 배우로 유명하다. 진세연을 둘러싼 가장 큰 루머는 바로 ‘재벌설’이다.

이와 관련해 진세연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해명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당시 방송에서 김구라는 "진세연이 일찍부터 일일극을 꿰차고 미니시리즈를 맡으면서 '재벌가 출신이다', '정치인의 딸이다'라는 루머가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전혀 그런건 없다"며 "처음엔 듣고 나도 깜짝 놀랐다. 이게 시간이 짧았을 뿐이지 나도 조연, 아역시절을 겪었고 그런 과정을 다 거쳤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그러면서 진세연은 "근데 아무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 주연을 조금 일찍 맡게 되서 그런 소문이 돈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서수진 기자

SP003@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