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주, 일할 때처럼 깐깐하게 따져보고 배동성과 결혼했다?
전진주, 일할 때처럼 깐깐하게 따져보고 배동성과 결혼했다?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4.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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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전진주는 결혼에 있어서도 일하는 것처럼 야무졌다.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에 출연한 배동성·전진주 부부가 지난해 재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해 재혼을 한 배동성과 전진주는 방송 교양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8월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배동성은 2013년 이혼했고 전처와의 사이에서 슬하 1남2녀를 두었다. 전진주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전진주는 EBS를 비롯한 다수 방송사의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한 유명 요리 연구가이다. 또한 현재 쿠킹 스튜디오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인천문예실용학교의 파티플래너과 교수로 재직 중인 화려한 스펙을 갖고 있다. 
 
이날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전진주는 약 2주라는 시간동안 유럽여행을 통해 남자로써 배동성을 지켜본 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은 야무진 그의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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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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