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순항 시작…'때깔'이 이뤄낸 쾌거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순항 시작…'때깔'이 이뤄낸 쾌거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4.24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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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남다른 '때깔'로 순항에 나섰다.

지난 23일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첫 방송했다. 중국 청두를 배경으로 펼쳐진 맛의 향연은 남다른 영상과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침을 고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백종원은 마파두부와 궁보우지딩, 페이창펀, 쥔뚜궈쿠이 등 각종 사천 요리를 섭렵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다.

이날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1.7%(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특히 2049 시청률 기준으로는 1.6%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중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방영 후 시청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건 단연 영상이었다. 오늘(24일) M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독서***)예술영화 같더라. 편집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듯 왔다 갔다 하더라" "(빅*)색감이나 선명도가 보통 카메라가 아닌 것 같더라"라는 등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의 영상미를 찬양하는 반응이 잇따라 나왔다.

한편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백종원이 세계 곳곳의 맛집을 찾아 음식의 유래와 식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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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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