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항공사 모델까지 꿰찼다...무명 4년 시절도?
이수민, 항공사 모델까지 꿰찼다...무명 4년 시절도?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4.17 1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배우 이수민이 항공사 모델에 발탁됐다. 

이수민은 아시아나항공의 역대 최연소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방송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수민이지만 그에게도 힘든 시절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이수민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해 보조출연 경험을 최초 고백한 바 있다.

이수민은 “실제로 보조출연을 정말 많이 했었다”며 자신의 무명 시절을 최초 고백해 전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수민은 “10살 때부터 3~4년 간 보조출연을 했다. 아침 일찍 나가야 하고 춥고 배고프고 엄청 힘든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서수진 기자

SP003@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