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여자 많이 못 만났다더니 이상형 질문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여자 많이 못 만났다더니 이상형 질문에는…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4.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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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제공)
(사진=빅히트 제공)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상형이 화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5년 스포츠한국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각양각색 인터뷰를 공개했다. 자신과 비슷한 여자를 원하는 멤버부터 그냥 와 주기만 하면 된다는 멤버까지 다양했다.

먼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나 하나만 바라보고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여자가 좋다. 내조를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지민은 "이상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여자를 많이 만나보지 못했다. 누구라도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 그냥 와달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뷔는 "내가 생각이 별로 없다. 생각이 깊은 여자가 좋다. 나를 옆에서 잘 챙겨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고, 슈가는 "무심하고 조용한 상여자 스타일이 좋다. 나와 취미나 성향이 비슷한 데칼코마니였으면 좋겠다.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주간 차트까지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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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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