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母 이사 바람 현실화 되나…30억 '한강뷰' 아파트 꿈 가시권
이태임, 母 이사 바람 현실화 되나…30억 '한강뷰' 아파트 꿈 가시권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3.21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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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배우 이태임의 결혼 및 임신설이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그가 이사 계획을 밝힌 사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25일 MBN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어머니와 함께 이사할 집을 보러 다니는 장면이 방송됐다. 당시 이태임은 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고급 아파트를 보고 관심을 숨기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해당 집의 매매가가 30억 원에 달한다는 말에 이태임의 모친은 "돈 벌어 5년 후에 사든지 아니면 결혼을 하든가"라고 말했다.

관련해 이태임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그의 이사도 현실화될 전망이다. 특히 이태임의 피앙세가 사업가란 점에서 한강뷰 아파트 이사도 결코 하룻만 꿈만은 아니게 된 셈이다.

한편 오늘(2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째로 결혼 계획도 잡힌 상태로 파악된다. 이에 이태임 소속사는 같은 날 오후 이태임과 계약 해지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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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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