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에게 찍히면.." 소문은 무엇?
"박칼린에게 찍히면.." 소문은 무엇?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8.03.14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칼린 (사진=KBS 화면 캡처)
박칼린 (사진=KBS 화면 캡처)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일축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박칼린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호랑이 선생님'편으로 꾸며진 방송에는 히트 작곡가 김형석, 소울 국모 BMK, 섹시디바 아이비가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 연습 중 박칼린에게 뮤지컬 발성을 지도받으며 눈물 쏙 빠질 정도로 호되게 혼났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뮤지컬 시작 전에 박칼린 선생님에게 말대꾸를 하면 뮤지컬계에서 그 배우는 사라진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는 폭탄 발언을 내놔 충격을 안겼다.

이에 박칼린은 "나 때문에 누가 살아남은 적도 없어진 적도 없고 그 정도로 파워가 있지는 않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나도 일할 때는 내가 무섭다. 그러나 연습실만 나오면 온순한 양이 된다"고 설명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신지우 기자

SP001@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