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배용준, 박수진에 잡혀 사나? ‘충격’ 궁합 봤더니
키이스트 배용준, 박수진에 잡혀 사나? ‘충격’ 궁합 봤더니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3.14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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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서수진 기자]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과 그의 아내 박수진의 궁합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키이스트 대표이자 배우인 배용준과 배우 박수진의 결혼발표까지의 비화를 다뤘다.

당시 방송에서 배용준과 박수진 사이에 평행이론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002년부터 삶이 크게 달라졌다. 2002년 박수진은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고 배용준은 '겨울연가'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취미도 골프, 요리, 와인으로 같으며 배용준 박수진의 뱀파이어 외모까지 비슷하다.

특히 방송에서 한 역술인은 박수진에 대해 "눈과 눈썹사이가 넓으면서 도톰하게 있으면 남자를 편하게 해주고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또 남편을 자식으로 볼 수 있다. 평강공주의 운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용준에 대해서는 "기세가 등등한 상이지만 여자에게는 잡혀 살 수 있다"고 설명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용준은 현재 키이스트 대표로 있다. 키이스트에는 아내 박수진을 비롯해 김수현,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등 톱스타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14일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 피인수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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