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자대출’, 변제 회차에 따라 ‘금리’ 달라져
‘개인회생자대출’, 변제 회차에 따라 ‘금리’ 달라져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8.03.14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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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한국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 사이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129조 원 증가했다. 가계부채의 증가로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자 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대출이 필요한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대출이 필요하다면 대출업체가 정식으로 인가를 받은 업체인지를 잘 확인해야 한다. 또한 먼저 전화해 기승인이 됐다는 전화를 주의해야 한다. 고객의 동의 없이 대출이 이뤄질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선수수료를 요구하는 곳도 주의해야 한다. 대출 진행 시 어떤 명목 하에도 수수료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캐피탈을 사칭하는 불법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금융사기피해에 관련해서는 경찰청이나 금융감독원으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

정식인가 대출업체 ‘머니홀릭’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자사는) 무료상담을 통해 개인별 대출가능여부, 한도, 금리조건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자율 27.9% 이내로 수수료 및 기타비용이 없으며, 신청 당일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머니홀릭은 개인회생대출, 개인회생중대출, 개인회생후대출, 신용회복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파산면책후대출, 채무통합대출, 전월세담보대출, 저금리대환대출도 다루고 있다.

업체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으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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