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박나래와 ‘첫’ 묘한 기류 보였던 당시 봤더니...이 때부터?
기안84, 박나래와 ‘첫’ 묘한 기류 보였던 당시 봤더니...이 때부터?
  • 서수진 기자
  • 승인 2018.03.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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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박나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포착됐던 당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박나래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와 박나래는 국밥집에서 밥을 먹으며 어색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가 "전 충재 씨보다 오빠가 더 좋다"라고 불쑥 고백하자 기안84는 "소주 하나만 달라"고 주문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어색한 분위기 탓에 기안84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계시냐"고 물었고, 박나래 역시 어색해하며 "어머니는 잘 있냐"고 물었다.

또 박나래는 "솔직히 오빠 그때 나한테 마음 있었죠?"라고 물었다. 그러자 기안84는 당황해하며 "다 지나간 일인데 뭐"라며 "왜 자꾸 마음을 떠봐"라고 수줍게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기안84는 웹툰에 ‘1일인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겨 열애 의혹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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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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