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이상형은 '듬직男'…"유민상 일반인이라면 만났을 수도"
안소미 이상형은 '듬직男'…"유민상 일반인이라면 만났을 수도"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3.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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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미 SNS)
(사진=안소미 SNS)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웨딩 화보 촬영으로 이슈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유민상에 대한 안소미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5년 안소미는 더팩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동포동하고 듬직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소미는 유민상에 대해 "선배라서 어렵지만 일반인이었다면 만났을 지도 모른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공채 24기 코미디언으로 입사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한 개그우먼이다. 안소미는 오는 4월 14일 동갑인 일반인 연인과 결혼식을 앞두고 오늘(13일) 웨딩 화보를 SNS에 게재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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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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