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비누'에 모유수유까지 덩달아…논란 중심 송선미가 직접 밝힌 심경은?
'모유비누'에 모유수유까지 덩달아…논란 중심 송선미가 직접 밝힌 심경은?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3.10 18: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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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송선미 인스타그램)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극찬한 '모유비누'가 화제인 가운데, 모유와 관련한 이슈인 모유수유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모유비누를 극찬하면서 승리에게 권유까지 했다. 이후 모유비누가 화제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지난 2014년 송선미가 논란이 된 모유 수유 장면에 대해 해명한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송선미는 당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드라마 '궁중 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논란이 된 모유 수유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송선미는 논란이 됐던 모유수유 장면에 대해 "이슈가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다. 그 장면은 아들에게 마지막 젖을 물리고 떠나는 슬픈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여전히 대약이냐 아니냐가 궁금하다"고 말했고, 송선미는 "실제 아기 엄마가 대역이었다. 아기가 엄마 젖이 아니면 물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시영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모유비누를 애찬론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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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렬 2018-03-10 20:13:00
의미 전달은 잘되나
-이영자는 "여전히 대약이냐 아니냐가 궁금하다"고 말했고,-
에서 대약이 아니라 대역으로 고치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