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허성태 천재 아님 바보?
해피투게더, 허성태 천재 아님 바보?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2.23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22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연기파 배우 허성태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허성태가 과거 영화 `밀정’ 출연 당시 임팩트 있는 장면을 위해 애초에는 없는 뺨 맞는 장면을 제안 해, 송강호에게 8대를 맞았다고 인터뷰했다. 그러면서 그는 “뺨 맞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 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 감탄을 안겼다.
 
한편, 2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에서는 `해투동 연기만렙’ 특집으로 연기파 배우 4인방 박철민, 장현성, 강세정, 허성태가 출연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희진 기자

SP002@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