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폭행하고 부산 여행?" 인천 여고생 폭행 가해자 '덜미'
"친구 폭행하고 부산 여행?" 인천 여고생 폭행 가해자 '덜미'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1.08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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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양 SNS
@ A양 SNS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인천 여고생 폭행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들이 모두 경찰에 체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인천 여고생 폭행과 관련해 가해자 20대 남성 2명, 10대 여학생 2명 등 모두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산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중 오산휴게소에서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인천 간석동 길거리에서 여고생 A양을 집단 폭행한 뒤 성매매까지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청소년도 성인처럼 처벌을 강화 합시다(dark****)", "처벌강화하고 신상공개 좀 해요(chan****)", "제발 제대로 처벌을 해라. 대충하지 말고 강력한 처벌을 해라(yids****)", "사회에서 완전히 격리시켜주세요(vasa****)", "청소년법 해지해라! 어디 무서워서 자식들 키우겠냐!(1qaz****)", "제발 좀 청소년법 강화 좀 하자.. 저 쓰레기들 사회나오면 더 큰 범죄 저지를 악마들이다(xbwk****)", "친구를 폭행해놓고 부산에 놀러 다녀온 거냐. 철저히 조사해서 처벌해라(qasd****)", "철저히 조사후 가중처벌 받길 원한다(dbek****)" 등 분노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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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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