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뉴미디어협회, ‘디지털 노마드’ 저자 특강 세미나 개최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 2017-12-21 14: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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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뉴미디어협회 SNS 전략연구소(이사장 설도윤, 구. 뉴미디어미래연구원)는 박성중의원실과 공동 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사)한국뉴미디어협회 SNS 전략연구소(이사장 설도윤, 구. 뉴미디어미래연구원)는 박성중의원실과 공동 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베스트셀러 ‘디지털 노마드(직장 없이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들)’의 저자, 박영훈 나인파운드 대표의 특강이 펼쳐졌다.


(사)한국뉴미디어협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뉴미디어에 관한 양질의 세미나를 무료로 열어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미나는 이것으로 31번째를 맞았다.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베스트셀러 ‘디지털 노마드(직장 없이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들)’의 저자, 박영훈 나인파운드 대표의 특강이 펼쳐졌다.

이날 강연을 진행한 박 대표는 ‘디지털 노마드 삶을 대한민국의 문화로 만들려는 사람’으로 자신을 소개한 뒤, “디지털노마드란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대표는 “‘원격근무’와 ‘이동성’이 디지털노마드의 본질이며, 이를 위해 ‘자생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 사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법’을 설명했으며, 디지털노마드가 되기 위한 단계를 ▲자생력 기르기 ▲내 손으로 30만원 벌기 ▲내 손으로 100만 원 벌기 ▲내 손으로 300만원 벌기 총 4가지로 나눠 각 스텝마다 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했다.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베스트셀러 ‘디지털 노마드(직장 없이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들)’의 저자, 박영훈 나인파운드 대표의 특강이 펼쳐졌다.

약 1시간 30여분의 강연이 끝나고 한 참가자는 “학교, 대학, 직장으로 이어지는 천편일률적인 삶의 형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며 “좋은 강연으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대표는 네이버에서 ‘디지털노마드(직장 없이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들)’라는 커뮤니티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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