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 "끊임없이 복귀 준비…죽을 때까지 싸울 것"
황수정 "끊임없이 복귀 준비…죽을 때까지 싸울 것"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7.12.18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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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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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배우 황수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황수정이 현재 몸을 가꾸며 재기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의 근황을 언급했다.

황수정의 바람은 연기로 복귀해서 한때 명성을 되찾고 좋은 배우로 남고 싶다는 것. 윤문식도 “황수정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이기에 팬들의 배신감도 크다. 황수정이 ‘사회 생활에 서툴러서 힘든 일을 겪었지만 죽을 때까지 부딪치며 싸워 연기를 할 것’이라고 하더라”며 응원했다.

황수정은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바 있으며 이후 재개를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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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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