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혐의 이찬오 전처 폭력 주장…'김새롬 근황보니'
마약혐의 이찬오 전처 폭력 주장…'김새롬 근황보니'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7.12.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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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롬 SNS
@ 김새롬 SNS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마약혐의 이찬오 셰프가 '가정폭력'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 부인 김새롬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싸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롬은 거울을 보며 직접 전신사진을 촬영, 모델다운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4월 요리사 이찬오와 열애를 시작해 4개월 만인 8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16년 12월 이혼했다.

한편 마약 혐의를 인정한 이찬오가 전 부인 김새롬으로부터 가정 폭력을 당한 이후 우울증에 시달려 마약을 흡입했다고 주장해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찬오 셰프는 지난 16일 법원에 출석해 영장실질 심사를 받는 과정에서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고 주장하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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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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