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 유인영 수영복 차림으로 드러난 '완벽한 각선미'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12-18 11: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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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배우 유인영의 완벽한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별그대 유인영의 19금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열연한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인영은 블랙 수영복을 입고 172cm의 훤칠한 키에 글래머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출연 캡처로 무보정 사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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