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수, ‘청춘시대’ 당시 “강제로 이별하는 기분”이라던 말의 뜻은?
신현수, ‘청춘시대’ 당시 “강제로 이별하는 기분”이라던 말의 뜻은?
  • 김희진
  • 승인 2017.12.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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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현수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수 인스타그램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신현수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드라마 속 러브라인도 관심을 끌었다. 

신현수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청춘시대’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신현수는 ‘청춘시대2’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현수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마지막 촬영 날 아침부터 기분이 이상하더라. 이제 정말 종열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별신이 내 마지막 신이었는데 촬영이 끝나니까 은재, 종열이, '청춘시대'와 모두 이별한 것 같았다”면서 “강제로 헤어져야 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또 “촬영을 하고 집에 갔을 때는 너무 우울했다. 사실 종열이는 은재와의 이야기가 끝나 바닥을 드러낸 캐릭터이기 때문에 시즌 3에는 못 나올 것 같다”면서 “물론 불러주시면 기쁘게 나오겠지만 특별 출연일 것 같다”고 아쉬움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신현수는 “긴 호흡의 멜로를 해보고 싶다. 사랑 이야기가 너무 욕심난다. 인간은 사랑하기 위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모든 게 다 사랑 아닐까. 그래서 이걸 표현하는 작업이 되게 재밌는 것 같다”고 연기 욕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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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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