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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시계 논란 휩싸인 황교안, 대선 출마 의지인가? "나온다면 염치 없는 짓"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함이 새겨진 시계가 매물로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최근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기념시계'라고 적힌 시계가 매물로 올라왔다.소식을 접한 정치권 인사들은 여기저기서 비난
신초롱 기자   2017-02-25
[핫이슈] 흐엉, "'루비'라는 예명으로 술 먹고 노래방도…" 순수한 얼굴로 살인 저질렀나?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의 지인이 등장했다.본인을 흐엉의 지인이라고 소개한 30대 남성은 2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6월 베트남 하노이 현지 채팅앱으로 그녀를 알게 됐다. 전형적인 베트남 소녀로 순수한 성격의 소유자였다"라고 전했다.또한
신초롱 기자   2017-02-24
[핫이슈] '썰전' 안철수, "뿌리부터 썩어있는 우리 사회 개혁 필요하다" 최순실 사태 언급?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썰전'에 출연해 소신을 밝혔다. 23일 안철수 의원은 JTBC '썰전'에 출연해 "7년 동안 성과가 많았다. 총선을 통해 양당 체계에 금이 가게 만들었다. 그 덕분에 최순실 사태도 빨리 세상에 드러
신초롱 기자   2017-02-24
[핫이슈] 김정남 살해 독극물은 신경작용제 VX 가스, "수용소 대상으로 검증했을 것"
김정남의 시신에서 신경작용제 VX가 검출됐다고 밝혀졌다.24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측은 부검 분석한 결과 김정남의 얼굴에서 신경성작용제인 VX가 검출됐다고 알려 충격을 안겼다.김정남을 암살한 독가스에 대해 북한 군부 출신의 고위 탈북자는 지난 21일
신초롱 기자   2017-02-24
[핫이슈] '목포 택시 살인사건' 피해자 친언니 임지안, "전과 9범을 왜…" 살인자 옹호에 일침
트로트 가수 임지안의 용기있는 고백이 화제다. 21일 임지안은 "내 여동생 민경이는 요즘 뉴스에서 다뤄지고 있는 목포 택시 살인사건의 피해자다"라며 언론의 오보에 대한 일침을 가했다. 그녀는 "여동생의 상태는 만취가 아니었다"라며 "범인은 전과 9범이
신초롱 기자   2017-02-23
[핫이슈] 다음카페 '여성시대', 기업에 15억 판매?…"입맛에 맞게 조종하려는 행동"
상업화 논란에 휩싸인 다음 대형 카페 '여성시대'가 현재 접속 불가 상태다.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여성시대 운영자가 카페를 수억 원에 팔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한 운영진은 공용 아이디 비번이 바뀌고 계정이 활동 중단됐다고 밝
신초롱 기자   2017-02-21
[핫이슈] 심석희 실격 만든 판커신 나쁜 손, "손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쇼트트랙 중국 판커신의 나쁜 손으로 인해 심석희가 실격됐다.심석희는 21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마지막 바퀴에서 오른 무릎을 잡아 속도를 떨어트리는 판커신의 반칙으로
신초롱 기자   2017-02-21
[핫이슈] '아침마당' 이순재, "그게 참 재밌었나보지?" 무서운 선배의 솔직 발언
배우 이순재의 토크쇼 출연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순재는 "나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본 적 없다. 같이 밥 먹는데 뭐가 무섭냐"라며 오해를 해명했다. 그의 이런 솔직한 고백은 지난해 12월 방
신초롱 기자   2017-02-21
[핫이슈] '생동성연애' 장희령, "하고 싶다는 마음 든 것 처음" 화제된 매력은 무엇?
배우 장희령이 다양한 매력으로 화제다. MBC '생동성연애'에서 노량진 고시촌 여신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장희령은 앞서 '72초 TV',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아왔다.그녀가 극
신초롱 기자   2017-02-21
[핫이슈]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 오상진, "외모만 보는 건 아니지만…" 말해왔던 이상형?
방송인 오상진이 결혼 사실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오상진은 자신의 팬카페에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펜을 들었다. 4월 30일에 결혼한다"라고 시작하는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
신초롱 기자   2017-02-21
[핫이슈] "배고픈 사람 생각" 김정남 子 김한솔, "개방적이고 서양 문화에 잘 적응"
북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말레이시아에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김한솔은 20일 오후 5시쯤(한국시간) 마카오에서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는 에어아시아 항공기에 탑승해 8시 40분 현지에 도착했다.그의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아버지 김정남의 시신
신초롱 기자   2017-02-20
[핫이슈] 김정남 독살 CCTV 동영상 눈길…좀비 영화 방불케 한 김정남이 향한 곳은?
김정남의 피살 장면이 담긴 CCTV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전하고 있다.한 매체는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벌어진 김정남 독살 사건의 과정이 담긴 CCTV 동영상을 입수, 19일 공개했다.공개된 CCTV 동영상에는 김정남이 의문의
신초롱 기자   2017-02-20
[핫이슈] 김정남 CCTV, 女용의자 호텔서 태연하게 머리잘라 "체크인 때 이상한 냄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피습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20일 일본 후지TV는 김정남이 두 여성에게 피습 당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김정남은 갑작스러운 여성들의 공격에 무방비 상
신초롱 기자   2017-02-20
[핫이슈]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손연재,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 예정된 은퇴?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현연 은퇴를 결정했다. 18일 손연재 소속사 측은 "손연재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동시에 현역 선수로서도 은퇴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이에 그녀가 은퇴를 미리 예상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거론되며 지난해 9
신초롱 기자   2017-02-18
[핫이슈] 호텔신라 이부진 조명, 현역 정치인 "삼성이 정유라 이용해 최순실에 먼저 접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최순실게이트와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구속됨에 따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거취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호텔신라의 주식이 크게 상승하며 이부진 사장의 삼성그룹 내
신초롱 기자   2017-02-17
[핫이슈] 이재용 부회장 구속…심경 고백 "구치소 수감 15시간, 인생에서 가장 길게 느껴진 시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이 결정됐다.최순실게이트와 관련해 청와대에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사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여부가 17일 오전 결정됐다.한정석 판사는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범죄 혐의 사실을 종합해 볼 때 구속의 사유와
신초롱 기자   2017-02-17
[핫이슈] 홍상수, 김민희와 여전히 밀착…아내 조 씨 분개 "절대 이혼 안 해"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여전히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며 홍상수 감독과 출연배우 김민희가 영화제 일정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눈빛을 주고
신초롱 기자   2017-02-17
[핫이슈] 주진우 기자, "한정석 祖父 장례식장에 이건희 화환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한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정석 판사는 전날 19시간여에 걸친 검토 끝에 17일 오전 5시 30분께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그는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신초롱 기자   2017-02-17
[핫이슈] 김정남 시신 북한에 인도…김정은에 '피할 것 없어 도망갈 길 자살 뿐' 애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의 시신을 북한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지난 13일 김정은이 사망한 것에 대해 15일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정남의 시신은 부관참시를 당할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김정남은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쓰러져 병원으
신초롱 기자   2017-02-16
[핫이슈] 김정남 암살, 사건 직후 항공사 직원에 "눈이 따갑다" 얼굴서 '화상흔' 발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암살됐다.지난 13일 오전 9시경(현지시간) 김정남은 마카오행 여객기 탑승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 국제공항을 찾았다.이 과정에서 김정남은 탑승 수속을 밟기 위해 셀프 체크인 기기 앞에 줄을 섰고, 그
신초롱 기자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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