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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특검, 김기춘 문화계블랙리스트 외 의혹수사도 진행…긴급체포 가능성↓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은 17일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수사 받고 있는 김기춘 청와대 전 비서실장에 대해 검찰 인사 개입 등 여타 의혹들에 관한 수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
김은배 기자   2017-01-17
[이슈포커스] 최순실 이권 챙겨주기에 바빴던 朴 대통령…경제적 이익공유 관계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서로 이익을 공유하는 관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이는 박 대통령과
김영일 기자   2017-01-17
[이슈포커스] 박영수 특검,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박 대통령 뇌물죄 적용 탄력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6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일가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상대로 법원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특검팀은 이날 이 부회장에게 430억원대의 뇌물
김영일 기자   2017-01-16
[이슈포커스] 최순실 재판 이례적 ‘나흘연속 진행’…法 “신속진행 위한 것”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박근혜 정권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재판이 이번 주 나흘간 연이어 진행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최씨와 안종범(58) 청와대 전 정책조정수석, 정
김은배 기자   2017-01-16
[이슈포커스] 특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법처리 ‘가닥’…처벌 수위 놓고 ‘고심 중’
[스페셜경제=이현정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지난 12일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을 피의자 소환해 22시간여에 걸친 고강도 조사 끝에 이 부회장의 사법처리 쪽에 무게를 두는 한편, 현재 처벌 수위와 삼성 관련자들의 처벌 범위 등에 대한 고심을 거
이현정 기자   2017-01-15
[이슈포커스] 최순실, "싹 정리하라"…증거인멸 지휘까지
[스페셜경제=이현정 기자]국정농단으로 정국을 발칵 뒤집은 최순실(61)씨가 각종 증거인멸까지 진두지휘한 정황이 드러났다.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정농단' 사건 2차 공판에서 검찰은 관련 진술 조
이현정 기자   2017-01-13
[이슈포커스] 朴 대통령, ‘맨부커상’ 한강 축전 거부했다…‘블랙리스트’ 의혹 증폭
[스페셜경제=김영식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작가에게 대통령 명의 축전을 보낼 것을 건의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거절한 사실이 확인됐다.앞서 언론 보도로 밝혀진 바 있는 한 작가가 블랙리스트
김영식 기자   2017-01-12
[이슈포커스] 귀빈 의전 요구했다 거절당한 반기문…반기상 부자 기소엔 ‘모르쇠’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당초 귀국 직후 서울 사당동 자택까지 공항철도와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해 귀가하는 방안을 고려했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인천공항공사에 대통령·국회의장·대법원장 등 3부요인급에 해당하는 의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
김영일 기자   2017-01-12
[이슈포커스] ‘열일’하는 박영수 특검팀, 이재용 피의자 신분으로 12일 소환…장시호 태블릿PC 공개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자신의 경영승계와 관련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대가로 최순실 일가를 지원했다고 의심받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오는 1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영일 기자   2017-01-11
[이슈포커스] 박근혜-최순실-삼성 뇌물죄 적용 핵심 증거…‘장시호발(發) 태블릿PC’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최순실 게이트를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확전시킨 JTBC의 태블릿PC에 이어 이번엔 ‘장시호발(發) 태블릿PC’가 삼성그룹과 최순실, 더 나아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할 핵심 증거물로 부상했다.박근혜-최순실 국정
김영일 기자   2017-01-11
[이슈포커스] 朴 ‘세월호 7시간’ “전화로 지시했다” 증거 無…헌재, ‘구체성 수준 미달’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세월호 참사 당일 자신의 ‘7시간 행적’에 대해 밝혔으나 헌법재판소는 구체성이 당초 요청한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박 대통령은 자신의 탄핵심판 3차 변론일인 이날 헌법재판소에 답변서를 제출했다.
김은배 기자   2017-01-10
[이슈포커스] 최순실의 위엄 '특검 불출석'…崔의 농락당하는 박영수 특검팀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은 9일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된 최순실(61·구속기소)씨를 뇌물죄 등의 혐의로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특검팀은 최씨가 출석 요구를 지속적으로 거부하고
김은배 기자   2017-01-09
[이슈포커스] 최지성·장충기, 삼성 수뇌부 특검 출석…취재진 질문 세례에 '함구'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9일 삼성그룹 2인자로 꼽히는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과 장충기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이날 오전 9시 36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
김영일 기자   2017-01-09
[이슈포커스] 정신 못차린 최순실, 구치소에서도 '귀빈대접'…수감자 “교도관은 심부름꾼” 주장
[스페셜경제=이현정 기자]국정농단의 주범으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순실씨가 귀빈대접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공분을 사고 있다.는 6일 구치소에서 최씨가 물품 배정 등 특혜를 받았다고 폭로한 수감자 이모씨를 만났다.이씨는 최씨가 수감해 있을 당시
이현정 기자   2017-01-08
[이슈포커스] 친노·친문 패권주의 극성, 비문·보수신당에 문자테러…일각 “친박 패권주의 보다 더하다”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자기 계파가 아니라면 무조건 배척하고 보는 친노·친문 패권주의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모양새다.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개헌 논의 저지와 문재인 전 대표를 당 대선 후보로 기정사실화 한 듯한 보고서를 작성한 것에 대해
김영일 기자   2017-01-06
[이슈포커스] 국민연금, 복지부와 충돌?… 당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반대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국민연금공단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찬성과 관련해 당초 ‘반대 의견’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6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양사 합병안에 관한 찬반 결정을 애초 외부 위원회에 맡기려 했다.그러나 보건복지부의 반대
박숙자 기자   2017-01-06
[이슈포커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국정원 개입 정황 포착…윤석열, “압수수색? 단언할 수 없다”
[스페셜경제=김영식 기자]‘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이미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개입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국정원까지 연루된 구체적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윤석열 특검팀 수석검사는 국정원 압수수색 가능성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김영식 기자   2017-01-05
[이슈포커스] 국정농단 주역 ‘최순실&안종범·정호성’ 5일 첫 공판…‘촬영 허용’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핵심 최순실(61)씨의 첫 공판이 오는 5일 진행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같은 날 오후 최씨와 안종범(58) 청와대 전 정책조정수석, 정호성(48) 청와대 전 부속비서관
김은배 기자   2017-01-04
[이슈포커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국정원 개입 정황…특검, “청와대-문체부-국정원 압박수위 높인다”
[스페셜경제=김영식 기자]현 정권에서 진보 성향의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통제하기 위해 작성됐다는 의혹에 빠진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대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도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특검, ‘블랙리스트’ 청와대-문체부-국정원 개입 수사 ‘고삐’4
김영식 기자   2017-01-04
[이슈포커스] 국내세력간 반기문 ‘옹립 VS 네거티브’ 전쟁 초읽기…潘 12일 참전예고
[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국내 복귀시기를 1월 중순 즈음으로 잡아뒀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날짜를 오는 12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현재는 반 전 총장이 국내에 발을 들여놓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발 23만 달러 수수의혹
김은배 기자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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